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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TH 에프티에이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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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외 암 의료정보와 번역·통역 현장에서 배운 것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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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27 Oct 2026 15:00:0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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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맥색전술(PVE): 간 절제 전 과정·회복 기간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portal-vein-embolization-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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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맥색전술(PVE, portal vein embolization)은 간을 크게 잘라 내야 하는데 남을 간이 작을 때, 수술 3에서 4주 전에 미리 받는 영상의학 시술입니다. 잘라 낼 쪽 간으로 가는 문맥 가지를 막으면 혈류가 남길 쪽으로 몰리고, 남길 간이 커지면서 수술을 더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44개 연구, 환자 1,791명을 모은 분석에서 시술 성공률은 99.3%, 남길 간은 평균 37.9% 커졌습니다. 이 글은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와 노스웨스턴대, 영국 로열프리 병원, 네덜란드…]]></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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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스모이드 종양 냉동치료: 1년 86% 진행 멈춤·2026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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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스모이드 종양 냉동치료는 CT나 초음파를 보면서 가는 바늘을 종양 안에 넣고, 영하의 얼음 덩어리로 종양 세포를 얼려 없애는 영상의학 시술입니다. 피부를 째지 않고 바늘 구멍 몇 개로 끝나며, 약물치료 뒤에도 자라는 팔다리·몸통의 데스모이드 종양에 쓰입니다. 프랑스 전국 2상 임상시험(CRYODESMO-01)에서는 냉동치료를 받은 50명 중 86%가 1년 동안 종양이 더 자라지 않았고, 83%에서 통증이 줄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학술지 커런트 온콜로지 리포트(Current Oncology Reports)에 실린…]]></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Tue, 27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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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주화학요법(동맥 내 항암요법) IAC: 과정·대상·해외 성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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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주화학요법(동맥 내 항암요법, IAC)은 종양에 피를 대는 동맥까지 가는 관(카테터)을 넣고, 그 관으로 항암제를 직접 흘려 넣는 영상의학적 시술입니다. 간암에서는 간동맥 주입 항암요법(HAIC)이라고 부르며, 일본에서는 진행된 간암에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중국의 3상 시험에서는 7cm 이상 큰 간암 환자의 생존 기간 중앙값이 23.1개월로 색전술(TACE)의 16.1개월보다 길었습니다. 이 글은 일본 인터벤션영상의학회(JSIR) 진료 지침과 미국·중국·유럽의 논문을 바탕으로 동주화학요법의 원리, 맞는…]]></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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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FA(고주파 열치료술) 암 종류별 최신 성적: 신장·폐·뼈·갑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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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FA(고주파 열치료술)는 간암에서 시작해 지금은 신장암, 폐암과 폐전이, 뼈전이, 일부 갑상선암까지 쓰임이 넓어진 바늘 시술입니다. 2026년 일본 미에대학 연구에서 3.9cm 이하 신장암 62개를 RFA로 치료한 뒤 10년 동안 치료 부위를 잘 다스린 비율(국소 제어율)은 91.6%, 10년 암 특이 생존율은 97.4%였습니다.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척추 전이 환자 335명 연구에서는 치료한 부위의 81%에서 통증이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이 글은 2025년과 2026년에 나온 일본·미국 논문 다섯 편을 바탕으로 암…]]></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Mon, 26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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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파소작술(RFA) 원리와 성적: 일본 SURF 5년 생존]]></title>
      <link>https://ivr.kr/kr/blog/radiofrequency-ablation-how-it-work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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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디오파소작술(RFA)은 CT나 초음파로 위치를 보면서 가는 바늘 전극을 종양에 꽂고, 전극에서 나오는 고주파 전류의 열로 종양을 태워 없애는 국소치료입니다. 영어 radiofrequency ablation을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옮긴 말이며, 고주파 열치료와 같은 치료입니다. 일본 49개 병원이 참여한 SURF 시험에서 3cm 이하, 3개 이하의 작은 간암에 RFA를 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4%로, 수술을 받은 환자(74.6%)와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글은 2025년 미국임상종양학회지(JCO)에 실린…]]></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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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검 및 배액술: 유럽 5,635건·담도 배액 최신 성적]]></title>
      <link>https://ivr.kr/kr/blog/image-guided-biopsy-drainag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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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검 및 배액술은 CT나 초음파 화면을 보면서 가는 바늘이나 가는 관을 몸속에 넣어, 조직을 조금 떼어 내거나(생검) 고인 담즙·고름·물을 빼내는(배액술) 영상의학 시술입니다. 배를 열지 않고 바늘 구멍 하나로 진단과 증상 완화를 함께 이룰 수 있습니다.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176개 병원의 신장 생검 5,235건에서 진단에 쓸 수 있는 조직을 얻은 비율은 94.92%였고, 큰 합병증은 0.74%에 그쳤습니다. 이 글은 2025년 12월과 2026년 6월 유럽 인터벤션영상의학 학술지(CVIR)에 실린 대규모 등록 연구 두 편…]]></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Sun, 25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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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궁동맥색전술(UAE): 대상·과정·회복 기간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uterine-artery-embolization-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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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궁동맥색전술(UAE, uterine artery embolization)은 손목이나 사타구니 동맥으로 가는 관을 넣어 자궁근종에 피를 대는 자궁동맥을 막는 영상의학 시술입니다. 피를 받지 못한 근종은 서서히 줄어들고, 생리 과다와 압박 증상이 가벼워집니다. 암이 아닌 양성 질환(자궁근종·자궁선근증)을 위한 치료이며, 자궁을 남기고 싶은 여성이 수술 대신 고르는 방법입니다. 유럽 인터벤션영상의학회(CIRSE) 환자 안내서는 시술 1년 뒤 약 80%의 여성이 증상과 삶의 질이 크게 좋아졌다고 설명합니다. 이 글은 CIRSE…]]></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Sat, 24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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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AE(경동맥 색전술): 암 출혈 지혈·신장암 병용 최신 성적]]></title>
      <link>https://ivr.kr/kr/blog/tae-transarterial-emboliz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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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E(경동맥 색전술)는 사타구니나 손목 동맥으로 가는 관(카테터)을 넣어 종양에 피를 대는 동맥을 찾아 막는 시술입니다. 항암제를 함께 넣는 TACE와 달리 색전 물질만 씁니다. 2026년에 나온 해외 연구에서 TAE는 위암 출혈 환자 전원에게 기술적으로 성공했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는 3cm가 넘는 신장암에 TAE와 냉동치료를 이어서 시행해 2년 무진행 생존율 87%를 보고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에 발표된 중국·미국·일본·대만 연구 네 편과 영국 암연구소(Cancer Research UK) 환자 안내를 바탕으로 TAE가…]]></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Sat, 24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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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ACE(경동맥 화학색전술): 과정·대상·회복 기간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tace-chemoembolization-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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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CE(경동맥 화학색전술)는 사타구니나 손목 동맥으로 가는 관(카테터)을 넣어 간암에 피를 대는 동맥까지 다가간 뒤, 항암제를 직접 넣고 그 혈관을 막는 시술입니다. 수술이나 고주파 열치료가 어려운 중기 간암에서 세계 여러 지침이 표준 치료로 권하며, 일본과 유럽, 미국에서 오랫동안 쓰여 왔습니다. 1만 명이 넘는 환자를 모은 분석에서 종양이 줄어든 비율은 52.5%, 생존 기간 중앙값은 19.4개월이었습니다. 이 글은 유럽 인터벤션영상의학회(CIRSE) 환자 안내서, 학술지 Hepatology에 실린 체계적 문헌고찰, 일본…]]></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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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담도암 고주파 치료: 일본 336명 분석, 생존 기간 늘어]]></title>
      <link>https://ivr.kr/kr/blog/bile-duct-cancer-endobiliary-rf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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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담도암 고주파 치료(담관 내 고주파 소작술, endobiliary radiofrequency ablation)는 암 때문에 좁아진 담관 안에서 암 조직을 열로 태우고 스텐트를 넣어 담즙 길을 여는 시술입니다. 일본 여러 병원의 간외 담관암 환자 336명을 분석한 2026년 연구에서, 먼 장기 전이가 없는 환자의 생존 기간 중앙값은 고주파 소작을 함께 받은 그룹이 527일, 스텐트만 넣은 그룹이 300일이었습니다. 소작을 2회 이상 받은 환자의 생존 기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이 글은 Thieme 학술지 Endoscopy…]]></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Fri, 23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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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암 마이크로파 소작술과 고주파 차이: 일본·유럽 비교시험]]></title>
      <link>https://ivr.kr/kr/blog/liver-cancer-microwave-vs-rf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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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마이크로파 소작술(MWA)과 고주파 열치료(RFA)는 모두 피부에 가는 바늘을 넣어 열로 간암을 태우는 시술입니다. 일본 5개 병원이 4cm 이하 간암 환자 236명을 무작위로 나눠 비교한 시험에서, 2년 안에 치료 부위에서 암이 다시 자란 비율은 마이크로파 16.4%, 고주파 30.4%로 마이크로파 쪽이 낮았습니다. 전체 생존 기간은 두 시술이 비슷했습니다. 이 글은 일본 학술지 JHEP Reports에 실린 다기관 시험, 프랑스·스위스의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 시험, 영국…]]></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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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암 색전술 면역항암제 병용: EMERALD-3 3상 결과]]></title>
      <link>https://ivr.kr/kr/blog/tace-immunotherapy-emerald-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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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색전술 면역항암제 병용, 즉 간동맥화학색전술(TACE)에 면역항암제를 더하는 치료가 국제 3상 시험에서 효과를 보였습니다.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되고 국제 학술지 Lancet Oncology에 실린 EMERALD-3 시험에서, 수술이 어려운 간암 환자가 색전술과 함께 면역항암제 두 가지(더발루맙·트레멜리무맙)와 렌바티닙을 받았을 때 암이 진행하지 않고 지낸 기간의 중앙값이 13.0개월로, 색전술만 받은 환자의 9.8개월보다 길었고 진행·사망 위험은 30% 낮았습니다. 이 글은 해외 학술지·학회…]]></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Thu, 22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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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암 시술 전 검사: 간 기능·병기·혈액검사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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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시술 전 검사는 고주파 열치료(RFA)·색전술(TACE) 같은 국소치료를 받을지, 어떤 방법이 가장 잘 맞을지를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국제 간암 병기 기준(BCLC 2022)과 일본간장학회 진료 가이드라인은 종양 상태(영상검사), 간 기능(혈액검사), 전신 상태 세 가지를 함께 보고 치료를 고르도록 안내하며, 이 기준에 맞춰 일찍 발견된 0·A기 간암은 기대 생존 기간이 5년을 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유럽·일본 진료 가이드라인, 미국 인터벤션영상의학회(SIR) 권고,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 병원의…]]></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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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스토트립시 간암 치료: 일본 첫 임상연구와 553명 분석]]></title>
      <link>https://ivr.kr/kr/blog/liver-tumor-histotrips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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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히스토트립시(histotripsy)는 칼이나 바늘 없이 몸 밖에서 초음파를 모아 간 속 종양을 기계적으로 부수는 새로운 간암 국소치료입니다. 2026년 5월 국제 학술지 eClinicalMedicine에 실린 메타분석에서는 10개 연구 553명의 결과를 모아 기술적 성공률 94.1%, 주요 합병증 7.0%가 보고되었고, 일본에서는 2026년 7월 오사카공립대학병원에서 첫 환자 등록을 시작한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해외 논문·임상시험 등록 정보·미국 대학병원 안내를 바탕으로 히스토트립시가 고주파 열치료와 무엇이…]]></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Wed, 21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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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암 방사선 색전술(Y-90): 과정·대상·부작용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liver-cancer-y90-radioemboliz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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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방사선 색전술 (Y-90 방사선 색전술, TARE)은 방사성 물질 이트륨-90(Y-90)을 담은 아주 작은 구슬을 간동맥으로 넣어, 간 속 종양에 방사선을 안쪽에서 직접 쬐어 주는 인터벤션 영상의학(IVR) 시술입니다. 미국에서는 2021년 유리 구슬 제품, 2025년 수지 구슬 제품이 차례로 간세포암 치료용으로 FDA 허가를 받았고, 수술이 어려운 8cm 이하 단일 간암 162명을 분석한 LEGACY 연구에서는 88.3%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반응이 보고되었습니다. 이 글은 미국 FDA 허가 자료, 국제 학술지 논문, 미국…]]></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Tue, 20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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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췌장암 나노나이프(IRE) 생존 결과: 3기 137명 미국 연구]]></title>
      <link>https://ivr.kr/kr/blog/pancreatic-cancer-ire-nanoknif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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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췌장암 나노나이프(IRE, 비가역적 전기천공술)를 치료에 포함한 3기 췌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분석한 미국 다기관 등록 연구가 2026년 10월 14일 국제 학술지 The Oncologist에 실렸습니다. 항암치료 뒤 나노나이프를 함께 받은 환자 99명의 진단 후 생존 기간 중앙값은 28개월로, 나노나이프 없이 표준 치료를 받은 환자 38명의 15개월보다 길었습니다. 수술이 어려운 국소진행성(3기) 췌장암에서 항암치료로 병이 진행하지 않은 환자에게 나노나이프가 어떤 선택지가 될 수 있는지, 대상·결과·부작용·받을 수 있는…]]></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Tue, 20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뼈전이 통증 고주파·냉동치료: 대상·과정·회복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bone-metastasis-pain-abl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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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뼈전이 통증은 진통제와 방사선치료만으로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해외에서 쓰이는 방법이 영상을 보면서 바늘을 뼈 속 종양에 넣어 열(고주파 열치료, RFA)이나 냉기(냉동치료)로 종양을 없애고, 필요하면 뼈 시멘트로 약해진 뼈를 받쳐 주는 뼈전이 국소치료입니다. 미국·유럽 다기관 연구에서 시술 며칠~1주 뒤부터 통증이 의미 있게 줄었고, 그 효과가 6개월~1년까지 이어졌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 글은 미국·유럽 임상연구 논문,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환자 안내, 일본의 2026년 보험 적용 소식을 바탕으로 어떤…]]></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Mon, 19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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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방암 냉동치료, FDA 허가 기준과 5~6년 재발률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breast-cancer-cryoablation-fd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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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방암 냉동치료(cryoablation, 냉동절제술)는 초음파로 종양을 보면서 가는 바늘 모양의 냉동 탐침을 유방 안에 넣고, 종양을 영하의 얼음 공으로 감싸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해 암세포를 없애는 시술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방식의 냉동치료 기기를 70세 이상, 1.5cm 이하의 저위험 초기 유방암에서 호르몬 치료와 함께 쓰는 국소 치료로 허가했고, 미국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5년 같은 쪽 유방 재발률은 3~4%대로 보고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유럽 유방영상의학회(EUSOBI) 학술대회에서도…]]></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Mon, 19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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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폐암 고주파 열치료(RFA): 대상·과정·기흉·회복 기간 정리]]></title>
      <link>https://ivr.kr/kr/blog/lung-cancer-rfa-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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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폐암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RFA)는 CT 영상으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가는 바늘 전극을 피부를 통해 폐 종양 한가운데에 넣고, 고주파 전류가 만드는 열로 종양을 태우는 시술입니다. 수술을 받기 어려운 3cm 안팎의 초기 폐암과 개수가 많지 않은 폐전이에 주로 쓰이며,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은 폐암 고주파 열치료를 일반 진료에서 시행할 수 있는 시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영국 병원의 환자 안내문, NICE 지침, 미국·프랑스 다기관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누가 대상인지, 시술…]]></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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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장암 간전이 고주파·마이크로파 열치료: 유럽 491명 1년 성적]]></title>
      <link>https://ivr.kr/kr/blog/colorectal-liver-metastases-microwave-abl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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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장암 간전이 고주파·마이크로파 열치료(thermal ablation)의 실제 진료 성적을 보여 주는 유럽 대규모 등록 연구 결과가 2026년 9월 6일 유럽 인터벤션영상의학회(CIRSE) 학술지 CVIR에 실렸습니다. 11개 나라 30개 병원에서 3cm 이하 대장암 간전이 1,083개를 마이크로파로 치료한 결과, 마지막 시술 1년 뒤 치료한 자리에서 암이 다시 자라지 않은 비율(국소 조절률)이 병변 기준 88.9%였습니다. 특히 종양 둘레를 1cm 넘게 넉넉히 태운 경우와 시술 중 전용 확인 소프트웨어로 가장자리를 점검한…]]></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Sun, 18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암 고주파 열치료 과정과 회복 기간: 미국·영국·일본 안내 비교]]></title>
      <link>https://ivr.kr/kr/blog/liver-cancer-rfa-procedure-recover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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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RFA)는 가는 바늘을 피부를 통해 간 종양에 넣고 열로 암을 태우는 시술입니다. 미국·영국·일본의 공식 환자 안내를 비교하면 시술 자체는 1~3시간, 병원에 머무는 기간은 당일 퇴원부터 1~2일까지이고, 열감·피로 같은 증상은 보통 1~2주 안에 가라앉습니다. 다만 마취 방식과 입원 기간은 나라와 병원에 따라 꽤 다릅니다. 이 글은 크기 3cm 이하·3개 이하 간세포암 환자와 가족이 해외 병원 상담 전에 알아 둘 시술 전 검사, 당일 과정, 회복 일정, 부작용…]]></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Sat, 17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장암 냉동치료 장기 성적: 4cm 이하 신장암 86명 최장 13년 추적]]></title>
      <link>https://ivr.kr/kr/blog/kidney-cancer-cryoablation-long-ter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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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장암 냉동치료(percutaneous cryoablation)를 받은 4cm 이하 작은 신장암 환자 86명을 길게는 13년 넘게 지켜본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연구가 2026년 10월 13일 국제 학술지 Cancers에 실렸습니다. 치료한 자리에서 암이 다시 생기지 않은 비율(국소 재발 없는 생존율)은 5년·10년 모두 93.5%였고, 추적 기간 동안 다른 장기로 퍼진(전이) 환자는 없었습니다. 핵심은 "조직검사로 확인된 4cm 이하 신장암 한 개"라는 좁은 조건에서 피부를 통한 냉동치료가 오랫동안 국소 조절을 유지했다는…]]></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Sat, 17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갑상선 결절 고주파 vs 마이크로파: 미국 351개 결절 1년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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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상선 결절 고주파(RFA)와 마이크로파(MWA) 소작술을 같은 병원에서 1년 동안 비교한 미국 연구가 2026년 10월 10일 국제 학술지 Endocrine에 실렸습니다. 뉴욕 컬럼비아대 어빙 메디컬센터 연구진이 양성 결절 351개(환자 271명)를 살펴본 결과, 12개월 뒤 결절 부피가 줄어든 비율(중앙값)은 고주파 77.8%, 마이크로파 70.8%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습니다. 결론은 "어느 쪽이 더 낫다"가 아니라 "양성 결절에서는 둘 다 비슷하게 줄었다"입니다. 다만 무작위 배정이 아니고, 마이크로파 쪽 환자가 적으며…]]></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Fri, 16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립선암 초음파 치료 TULSA, 650명 분석으로 본 효과와 한계]]></title>
      <link>https://ivr.kr/kr/blog/tulsa-prostate-cancer-abl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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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립선암 초음파 치료 가운데 MRI로 온도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요도 안에서 초음파로 전립선 조직을 태우는 TULSA(MRI 유도 경요도 초음파 소작술)의 연구 13편, 환자 650명을 묶어 분석한 결과가 2026년 9월 9일 국제 학술지 CardioVascular and Interventional Radiology(CVIR)에 실렸습니다. 처음 치료받은 환자에서 소변을 참는 기능(요자제)이 유지된 비율은 97%, 3등급 이상 큰 합병증은 2%였습니다. 반면 생화학적 재발(PSA 상승) 13%, 추적 조직검사에서 의미 있는 암이…]]></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Thu, 15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암 색전술(TACE) 후 고주파 병용, 중기 간암 생존 늘었다: TORCH 3상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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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암 색전술(TACE) 후 고주파 열치료를 함께 하는 병용 치료가 중기 간암(BCLC B기) 환자에서 색전술만 반복하는 것보다 재발·진행까지의 기간과 전체 생존기간을 모두 늘렸다는 3상 무작위 시험 결과가 2026년 7월 30일 JAMA Oncology에 실렸습니다. 중국 중산대학 암센터 연구진의 TORCH 시험입니다.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17.7개월 대 7.3개월,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은 88.6개월 대 35.1개월이었습니다. 다만 중국 두 기관에서만 진행되었고, 종양 부담이 적거나 중간인 환자에서 이득이 뚜렷했다는 점을…]]></description>
      <category><![CDATA[암종류]]></category>
      <pubDate>Wed, 14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췌장암 고주파 열치료(RFA), 항암에 더하면 생존이 늘까? PELICAN 무작위 시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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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췌장암 고주파 열치료(RFA)는 수술이 어려운 국소진행성 췌장암에서 "종양을 직접 태워 줄이면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 속에 연구되어 온 국소치료입니다. 이 질문을 무작위 비교로 확인한 PELICAN 임상시험 결과가 2026년 JAMA Network Open에 실렸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개월 항암치료 뒤 병이 진행하지 않은 환자에게 항암치료와 함께 RFA를 더해도 전체 생존기간은 늘지 않았고(중앙값 12.1개월 대 11.6개월), 중증 부작용과 삶의 질 저하는 RFA 쪽이 더 컸습니다. 연구 단계 · 완료된…]]></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Tue, 13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펄스장 절제술(PFA)은 고주파 절제술(RFA)보다 나았을까? 발작성 심방세동 BEAT-PAROX-AF 연구 읽기]]></title>
      <link>https://ivr.kr/kr/blog/pfa-vs-rfa-beat-parox-af/</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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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방세동 카테터 절제술에서 요즘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펄스장 절제술(PFA)입니다. 열 대신 아주 짧은 고전압 전기 펄스로 조직을 처리하기 때문에 시술이 빠르고 주변 조직에 부담이 적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표준으로 쓰여 온 고주파 절제술(RFA)보다 실제 성적도 더 좋을까요? 2025년 8월 3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Congress 2025) 핫라인 세션에서 이 질문을 직접 비교한 무작위 연구, BEAT-PAROX-AF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먼저 용어부터 짚겠습니다. 이…]]></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Thu, 08 Oct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RFA 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질문 다섯 가지]]></title>
      <link>https://ivr.kr/kr/blog/rfa-consultation-question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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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FA 상담은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질문을 적어 가면 필요한 설명을 빠뜨리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첫째, 제 병변의 크기와 위치에서 RFA가 검토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둘째, 수술이나 다른 국소치료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셋째, 제 경우에 특히 주의해야 할 합병증이 무엇인지. 넷째, 시술 후 영상 검사는 언제, 얼마나 자주 하는지. 다섯째, 입원 기간과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시점은 어느 정도인지. 답은 환자마다 다르며, 판단은 담당 의료진이 합니다. 에프티에이치는 질문을 정리하고 상담 내용을 정확하게…]]></description>
      <category><![CDATA[IVR·RFA]]></category>
      <pubDate>Wed, 23 Sep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해외 논문을 읽을 때 연구 단계부터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ivr.kr/kr/blog/reading-papers-study-phas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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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같은 ‘효과가 있다’는 문장도 어떤 연구에서 나왔는지에 따라 무게가 크게 다릅니다. 세포 실험과 동물 실험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계입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은 보통 1상, 2상, 3상으로 나뉘며, 3상에서 기존 치료와 비교한 결과가 나와야 표준치료 논의가 시작됩니다. 여러 연구를 모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은 근거 수준이 높은 편이지만, 포함된 연구의 질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프티에이치는 논문을 번역할 때 연구 단계와 대상, 한계를 함께 옮겨 결과를 과장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Wed, 09 Sep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료통역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title>
      <link>https://ivr.kr/kr/blog/medical-interpreter-rol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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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료통역사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말을 정확하게 옮기는 사람입니다. 설명을 줄이거나 덧붙이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통역사는 진단명을 해석하거나 치료법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환자가 직접 질문하고, 통역사는 그 질문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상담 전에 진료 분야와 자주 쓰는 용어를 준비해 두면 통역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에프티에이치는 일본 의료기관 상담에서 이런 언어 지원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category><![CDATA[논문·번역]]></category>
      <pubDate>Wed, 26 Aug 2026 15:00:00 +00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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